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펠리칸플라워.
아산생태곤충원은 곤충체험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이색 볼거리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2일 전했다.
한여름의 곤충원에는 꽃의 모양이 펠리칸을 닮았다고 해 붙여진 펠리칸플라워가 30일간격으로 피어나고 있어 이색 꽃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다.
이외에도 열대열매 파파야, 애플망고, 커피나무가 익어가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열대열매의 생육과정을 교육시킬 수 있는 교육의 장소로도 활용 할 수 있다.
또 전망대에 오르면 곤충원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논아트가 한창 모양을 뽐내고 있으며 반대편에는 온천대축제를 알리는 논아트가 자리하고 있어 곤충원을 찾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편 여름방학 맞이 “반디와 함께하는 8월의 곤충원” 타이틀로 8월 한 달간 축제를 개최하고 있어 가족과 함께 아산생태곤충원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여름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