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홍성군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8월중 복무 및 민원처리실태 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개반 8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군 본청은 물론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상시 노출·비노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근무시간 중 음주행위, 유흥주점, 사치업소 출입 등 공무원의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와 근무지 무단이탈, 시간외근무수당 부당수령, 근무시간 내 사적용무를 보는 행위 등 공무원 복무규정을 해치는 행위 등이 집중 점검 대상이다.
또한 여름휴가를 이유로 민원처리를 고의 지연시키거나, 소극적 민원회신, 부당 반려 등 민원인의 불편을 야기하는 처리 실태에 대한 점검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 실시로 휴가철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위반사항 발견 시 행정상, 신분상 처분 등 엄중조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