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성남시는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부터 본격 도입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 제도는 ▲청백-e 통합 상시모니터링▲자기진단 제도 ▲공직윤리 관리 등 3중 입체 감사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사후 적발 위주의 감사를 보완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업무 해태나 오류, 부정과 비리 등을 상시모니터링 점검해 바로 잡을 수 있다.
‘청백-e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은 지방재정, 지방세, 세외수입, 세올 행정, 지방인사의 5대 행정정보시스템 간 자료를 연계해 전산 업무 처리과정에서 부당하게 처리된 업무를 자동으로 알려 스스로 시정 조치함으로써 비리 개연성을 사전 차단한다.
'자기진단제도'는 복지, 건축, 인허가 등의 업무 담당자나 관리자들이 자기진단표를 작성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드러난 잘못을 사전에 바로 잡도록 한다.
‘공직윤리 관리시스템’은 부서별, 개인별 공직윤리 실천 실적을 관리해 청렴한 공직윤리관 확립 분위기를 조성한다.
성남시는 내부통제위원회와 감사관실이 주관하는 3개의 실무위원회를 별도로 구성, 업무추진 상황을 수시로 통제하고 조절해 이 제도를 조기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단 한 건의 업무오류나 부정·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 교육을 강화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