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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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내 상점과 업체가 관내 독거 노인들에게 물품 등을 후원하는 ‘행복한 울타리’ 사업이 시작된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수은)은 지난 12일 오후 3시 성남시청 시청 온누리실에서 21곳 후원 업체와 ‘행복한 울타리 복지 서비스 연계 협약식’을 가졌다.
후원 참여 업체는 돌마리 비빔국수, 파리바게뜨 산성역점, 예쁜꽃방, 그린방역, 사랑의집수리봉사단 등 분야가 다양하다.
이들 업체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 2,000여명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은 ‘행복한 울타리 사업’ 참여 업체에 협약서와 함께 현판을 제공해 지역사회에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행복한 울타리 사업이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내에는 5개소 노인종합복지관이 운영 중이며, 2012년도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노인종합복지관 시설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