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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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14일 저소득층 초등학생들을 위한 방학프로그램인 “희망키움 공부방” 학생 15명, “꿈찾기 학습코칭”프로그램 학생 8명과 함께 인천문학경기장 야구장과 어린이박물관을 다녀왔다.
지금이 야구시즌임을 착안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구를 할 수 있도록 SK 와이번스의 스포츠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학생들의 스포츠지수를 측정하고, 선수출신 코치들에게 직접 야구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스포츠지수는 육체적 정신적 척도를 의미하며, 패기, 활력, 사회성 등 스포츠 관련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지수로, 이를 측정하기 위해 아이들은 스텝뛰기, 악력측정, 멀리뛰기 등을 하고 결과지도 받았다.
야구장에서는 아이들이 일렬로 서서 공을 던지고 받는 연습을 하고, 직접 타자석에서 배트로 공을 맞춰 1루로 달리는 등 야구경기 룰이 생소한 아이들이 야구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인천문학경기장 내에 있는 인천어린이박물관은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박물관으로 3D영상관람, 자동차조립, 세계의 음악악기 다루기, 각종 과학기구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광재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야구장과 박물관에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프로그램을 기획한 보람이 있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꾸준히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