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시흥시 중앙도서관(관장 성기양)은 『책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이끄는 도서관!』이라는 기치 아래 시민을 위한 지성, 감성 충전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번 9월은 독서의 달이다! 우리의 발걸음을 가까운 공공도서관으로 모 아보자. 시민을 위해 열린 한마당! 독서문화 잔치를 즐겨보자.
2012년 9월 책 읽는 시흥 선포식 이래, 이제 다시 9월 독서의 달. 책 읽는 시흥 선포 1주년을 맞이한다. 공공도서관 9개 관마다 독서의 달 행사를 준비하고 도서관과 책, 도서관 사람들의 연대를 노래하는 <도서관 책축제>가 9.27(금) ~ 9.28(토) 중앙도서관 옆 중앙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서관을 통해 자기계발의 기회를 찾은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 자원 활동가로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책 속의 세상을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의 문화계를 이끄는 다양한 클래식 & 공연 팀들의 공연마당도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책 읽는 시흥 사업의 일환인 책 읽고 마음을 나누는 <공감100배! 북클럽 가을음악회>가 9.27(금) 늦은 6시 중앙도서관 썬큰가든에서 열린다. 시흥의 꿈나무인 하중초 어린이들의 국악관현악 연주와 YMCA소년소녀합창단의 멋진 연주로 초가을 해질녘을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과 우리들의 이야기로 수놓을 것이다. <시흥시공공도서관 책축제>는 시흥시민과 도서관, 도서관 자원활동가 모두를 위한 공감의 자리로, 서로의 모습을 응원해주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될 것이다.
독서의 달 행사와 도서관 책축제! 는 시민을 기다리고 있다. 가까운 도서관에서 독서의 달을 느껴보고 책을 펴보며 감성에도 흠뻑 취해보는 시간을 나에게 선물해보자. 아마도 이 가을 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이용시민의 발자국으로 가득할 것이다. 기타 관련 문의사항은 중앙도서관 자료봉사팀(문의 ☎031-310-522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