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한국계 언론의 대표 조직인 (사)재외동포언론인협회(협회장 이종국)가 재외언론인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2013. 10. 6 ~ 10. 11일까지 열리는 ‘2013 가을 재외동포 언론인 국제심포지엄’ 기간 중 10. 10(목) 원주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재외동포 기자단은 의료기기산업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MCC(원주의료기기지원센터)시찰을 시작으로 한지테마파크와 강원문화의 중심지였던 강원감영 등을 견학하고 원주시장(원창묵)과의 만찬감담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재외동포기자단의 원주방문은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원주시의 문화와 역사 우리시만의 특화된 축제 등을 전세계 750만의 재외동포사회에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사)재외동포언론인협회는 미주지역 및 유럽지역의 영국, 프랑스 러시아와 오세아니아주 등 15개국의 20개 도시에서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를 비롯한 35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는 조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