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이호테우 해변의 목마등대는 제주시 이호동에 위치한 상징적인 해안 등대이다.
말 모양을 형상화한 빨간색과 흰색의 두 등대로 ‘목마등대’라 불린다.
제주의 전통 목마 문화에서 착안해 지역적 정체성을 담고 있다.
낮에는 바다와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으로, 밤에는 조명이 켜져 야경 명소로 유명하다.
이호테우 해변을 대표하는 관광 포인트로 사진 촬영지로도 사랑받는다.
황길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