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횡성군지부(여성회장 원영희)는 지난 7일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횡성군지부 원영희 여성회장을 비롯 여성회원 20여명은 연탄 600장을 2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횡성군지부(여성회장 원영희)는 횡성군에 어려운 저소득 30가구에 총 6천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