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면은 부안리 소재에 약 330㎡ 규모의 비닐하우스를 직원화합 및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의 일환으로 직원, 노인일자리,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과 모두 한마음이 되어 힐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에는 감자, 고구마, 고추, 배추등의 작물을 수확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나누었으며, 2014년에도 파종기를 맞이하여 감자와 고구마등 700여주를 심어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수확물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단월면장은 "힐링농장 운영은 어려운 이웃 뿐 아니라 직원과 주민간에도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매년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더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소통의 통로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직원과 한마음으로 힐링농장을 지속적으로 가꿔갈 것이다" 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