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시행중인 양동면소재지 종합개발사업[총사업비6,300백만원(광특4,410 도비567 군비1,323)]은 2012년 양동면 어린이집을 준공하였고 금년도 5월부터는 지중화 및 가로환경정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하여 케이티, SK텔레컴등의 통신사업자와의 협약을 통한 병행 사업으로 시가지 중심의 전선과 통신선을 모두 지중화 하며, 인도재설치, 도로재포장사업을 통하여 노후된 시가지에 도시경관 향상과 개선된 보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동역앞 다목적 광장 정비를 비롯한 간판정비사업, 석곡천 경관정비 등은 2015년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과 기반조성팀장은 “양동면 소재지 정비사업을 통한 면소재지 기능증진을 통하여 농촌의 정주기능 강화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