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지난 6·4지방선거 당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후 보석으로 풀려난 정만규 전 사천시장의 아들과 선거캠프 관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창원지법 진주지원 제2형사부는 22일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정만규 전 시장의 아들 A씨와 캠프 사무장 B씨에게 각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정 전 시장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기 전인 올해 2월 11일부터 유사선거사무소에 직원을 채용해 선거 관련 업무를 맡긴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은 또 A씨로부터 활동비 명목으로 네 차례에 걸쳐 900여만원을 받은 직원 C씨에게도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또 다른 선거운동원 D씨에게는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한편 정 전 시장의 선거사무장이었던 B씨는 선거운동 대가로 지역민 6명에게 340만원 상당의 차량연료를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