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충북 청주시가 올 하반기 예비 사회적 기업 9곳을 추가 지정했다. 청주시는 29일 (주)떡과 풍경 등 9개 기업을 하반기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하고 재정지원을 약정을 했다.
약정에 따라 떡과 풍경 등 신규 예비 사회적 기업 종사자 33명에게는 앞으로 1년 동안 최저 인건비와 사회보험료가 지급된다.
청주 지역에는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29개의 사회적 기업과 충북형(예비)사회적기업 34개 등 총 63개의 사회적기업이 있다.
시는 올해 63개 사회적 기업에 인건비 32억여원과 사업개발비 7억3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