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의령군 의령읍 구룡마을 뒤 야산에 위치한 고모(74)씨의 부모 무덤 2기가 멧돼지 습격으로 봉분 형태를 알 수 없을 정도로 크게 파헤쳐져 있다.
추석을 앞두고 지난 5일 오후 산소를 찾은 고씨가 망연자실하며 부모님 산소를 바라보고 있다.
고씨는 멧돼지 출현을 막기 위해 군 당국에 유해조수 구제를 촉구했다.
실제 멧돼지는 벌레나 두더지 등을 잡아먹어려고 야산 주변 무덤을 마구 파헤치고 있어 엽사들의 야간 사냥이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