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부동산거래시 공인중개업자가 작성하는 각종 계약서와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를 해당 부동산 지번만 입력하면 면적과 공적규제 등이 자동으로 작성되는 “e-편한작성” 서비스를 1억원의 개발비용을 절감, 자체 개발하여 구 홈페이지에서 9월 11일 부터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
정부 3.0 '공공데이터 민간 활용 활성화' 실현 일환으로 제공되는 본 서비스 주요 기능은 공인중개업자가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 체결 시 의무적으로 작성하게 되어있는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를 자동으로 작성 해주는 시스템으로 해당 부동산의 정보(면적, 용도, 위반건축물 여부)와 공적규제 및 학교나 병원 등 주변 시설물과 접근 소요 예산시간 등을 자동 기재 해주는 서비스이다.
부동산 계약 시 공인중개업자가 매수(임차)인에게 제공하는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의 내용은 작성하기 까다로운 공적규제와 주관적 판단에 의해 작성하게 되는 입지조건 등 관련정보의 정확도가 낮고 누락 및 착오기재로 구민의 재산권 피해와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적과 직원으로 구성된 T/F팀이 공공데이터와 공간정보를 활용한 시스템을 개발하여 “e-편한작성” 으로 명명한 이 서비스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상에서 편집 및 출력이 가능하며 파일 형태로도 이용이 가능하여 정부 3.0 「공공데이터 민간 활용 활성화」구현과 함께 주민의 재산권 보호 증진은 물론 계약서 작성의 간소화로 지역공인중개사의 고충 해소와 부실계약서 관련 민원 감소에 따른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기여 할 것으로 구는 전망했다.
□ 서비스 이용 방법은 은평구 홈페이지의 은평부동산정보광장의 계약서작성 바로가기 클릭 후 해당 부동산의 지번, 동/층 입력 후 출력하여 사용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은평구청 지적과(☎351-6761~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