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청북도가 ‘세계 차 없는 날(Car Free Day)’을 맞아 ‘승용차 없는 주간’ 행사를 20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 간 실시한다.
이 행사는 일 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으로 작년 전 세계 39개국에서 2,158개 도시가 참여하는 등 세계적인 행사로 발전해왔다.
‘세계 차 없는 날’은 매년 9월 22일로 올해는 환경부에서 9월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간 기간을 정하여 진행된다.
세계 행사를 주도하는 유럽교통주간(European Mobility Week)의 슬로건(‘Our streets, our choice’)을 토대로 ‘차 없는 거리, 우리의 선택!’을 행사 주제로 정했다.
이 행사를 위해 충청북도와 충북그린스타트네트워크는 길거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9월 20일 승용차 없는 날 퍼포먼스,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성안길에서 실시·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이 밖에도 도청과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승용차 대신 자전거나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출근하는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행사를 22일 전개한다.
더불어 시·군 및 관련단체에서도 20일부터 자율적으로 특정 날짜를 정해 ‘승용차 없는 주간’ 행사를 실시하고, 대중교통이용 홍보 캠페인 등을 다양하게 계획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승용차 없는 주간을 맞아 우리 환경을 생각하며 승용차 대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서 가을을 만끽하는 여유 있는 시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