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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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제주지역본부와 공동으로 동남아 지역에 무역사절단을 파견, 현지 바이어들과의 수출상담을 통해 약 109만 달러 상당의 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내 10개 업체가 참가한 무역사절단은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호치민에서 수출 상담이 이루어졌는데 주요 참가품목은 애니메이션, 수산물, 화장품, 선박엔진 등으로 대부분의 상품들이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선박엔진의 경우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에서 각 1건씩 계약을 체결하였고, 애니메이션도 말레이시아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 외에도 화장품의 경우 10월경에 현지 바이어가 제주를 방문하기로 하는 등 추가 계약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한편, 영어조합법인 일출봉에서는 지난 4월 세계 최대 수산박람회인 브뤠셀 박람회에 참가하여 발굴한 바이어와 지속적인 수출상담을 통해 지난 9월말 제주광어를 최초로 영국시장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진석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통상국장은 “그 동안 우리 수출업체들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현재 이러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행정에서도 수출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유망시장을 적극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