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김녕항 공공마리나 시설이 완공되어 본격 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4년도까지 총사업비 35억원을 투자하여 시설한 김녕항 공공마리나시설이 지난 10월 완공하여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녕항 공공마리나 조성사업은 50ft급 요트계류시설 21선석, 요트육상보관시설 10선석, 클럽하우스 1동(A=327㎡) 및 공공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그림타일, 데크시설 등이다.
현재, 김녕어촌계에서는 요트관리 등에 따른 어촌계 어업외 소득이 2014년 운영 실적이 10월말 기준, 17척에 1천만원으로 향후 국내․외 요트 계류로 인한 어촌계소득은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요트 상하가시설(50톤 이동식크레인 포함)을 2015년 2월까지 시설 완료할 예정으로 요트 상․하가시설이 완료되면 요트수리 뿐만 아니라 제주기항 체류기간이 늘어나게 되어 제주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도내에 있는 요트 또한 수리를 위해서 육지부로 이동하여야만 하는 문제점 등을 해소하여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앞으로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해양수산부, 2010~2019년)에 의거 공공 마리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제주도가 동북아의 요트 중간 기항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