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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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시장 김동일)는 13일 오전 8시 40분부터 대천고와 대천여고에서 실시되는 2015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수험생들이 차분한 가운데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수험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시 관용차량을 지원하고 교통소통을 위해 수험생 수송 공무원외 직원 자가용 출근을 자제토록 했으며, 시내, 농어촌버스 증차운행 및 배차 간격 단축조정 등 대중교통 수송대책도 수립했다.
또한 수험생 중 긴급환자 발생대비 출동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과 병중인 수험생을 위해 119구급 예약제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부녀회, 자원봉사자 등 여성단체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 각 고사장에서 수험생에게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따뜻한 음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험당일 시험장 200m 전방에서 차량 진․출입이 통제되고 주차는 일체 금지되며, 듣기평가가 있는 오후 1시10분부터 1시35분까지와 수험생 등·하교 시에는 진행 중인 각종 공사가 일시 중지된다.
한편 이번 대입수능시험에는 보령시에서 대천고와 대천여고 2개교 32개 교실에서 779명(대천고 396, 대천여고 383)의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