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마을단위 GAP 인증 속도…조천읍 전 마을 인증 눈앞
제주시는 농산물 안전관리 기준인 마을단위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 농가의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특히 조천읍은 전체 12개 마을 가운데 11개 마을 400여 명의 농민이 이미 기본교육을 이수했으며, 남은 1개 마을도 11일(수) 교육을 마칠 예정으로 전 마을이 GAP 인증 신청을 앞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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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는 경주시와 함께 한국 고대사에서 베일에 가려진 신라 궁성인 사적 제16호 경주 월성 발굴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주 월성 발굴조사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수행하며, 오는 12월 12일 오후 2시에 관련기관 관계자, 경주시민, 관심 있는 일반인을 초청하여 고유제를 개최한다. 발굴조사 전 과정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앞으로 긴밀히 경주시와 협력해 유적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야기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경주 월성 발굴조사가 다른 유적 발굴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학계, 지역 주민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역사문화 관광 자원화 함으로써 신라 천 년 고도 경주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높여 나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