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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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에서는 ‘제27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 및 감염인 편견 차별 해소를 위해 ‘에이즈 바로알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가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닌 만성질환임을 알리고, 에이즈예방을 위한 올바른 성문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달 18일부터 19일까지 보령지역 대학교와 고등학교 기숙사 입소자를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교육과 홍보팜플랫을 배부하고. 25일부터 26일에는 대천여고와 대천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집중 전개했다.
시 보건소에서는 에이즈 무료 익명검사도 실시하고 있다. 에이즈가 걱정될 경우 보건소에 방문, 별도의 접수 없이 보건소 건강상담실에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을 밝히지 않고 검사를 할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HIV 감염인이 진료기관에서 에이즈 관련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경우 총 진료비중 보험급여분의 본인 부담금분에 대해 의료비를 지원해주고 있다”며, “감염인에 대한 상담 및 지속적인 관리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즈는 치료만 잘하면 30년 이상 생존가능 하므로 불치병이 아닌 고혈압과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이며, HIV감염의 99%는 성관계로 인한 감염이므로 올바른 콘돔 사용으로 예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