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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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도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4년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전국 18개 사업 수행 기관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은 만 18세미만 1~3급 중증장애아 가정에 연 480시간 범위 내에서 돌보미를 직접 파견해 장애아동 보호 및 문화 교육 프로그램, 가족 캠프 등 휴식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내에서는 올해 1월부터 3년간 충남장애인부모회(회장 최성분)가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을 수행 중으로, 현재 120개 가정이 혜택을 받고 있으며 내년에는 지원 가정을 148개로 늘릴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 도는 지난해 평가에서 B등급에 그친 항목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보완을 통해 올해에는 전 항목에서 고루 A등급을 받았다.
세부적으로는 ▲인력·문서관리 ▲돌봄서비스 운영 ▲휴식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3개 영역 및 15개 지표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해 전국 18개 사업 수행기관 중에서 수위에 올랐다.
시상식은 오는 8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열리는 2014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 보고대회에서 치러진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장애인가족의 마음으로 사업을 수행한 충남장애인부모회의 공이 가장 컸다”면서 “앞으로도 도는 도내 장애인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장애인가족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발달장애인 독립생활 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천안, 서산, 홍성 등 3개 시·군에서 장애인 가족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