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개방화와 세계화 추세의 농업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새로 개발된 신기술 중심으로 2015년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에 327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보다 17.6% 증액된 것으로 도 농업기술원이 올해 도내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은 총 15개 분야 196종 1,110개소다.
먼저 식량작물, 원예, 특작·축산·농기계 등 새기술 보급사업은 5개 분야에 147종 608개소 156억원, 농가경영개선·정보화지원, 농업 전문인력 양성,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지원 등 농촌 지원 사업은 5개 분야에 30종 386개소 110억원이 투입 된다.
또한 특화작목육성 및 농촌생활 활력화를 위한 지역농업특성화사업과 농작업 재해 예방, 농식품 가공 체험, 농업 6차산업화 촉진 등 농촌생활자원 사업은 5개 분야에 19종 116개소 61억원을 투입하게 되며, 앞으로 시범사업 대상 선정 후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차선세 과장은 “시범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나 단체(마을, 영농조합 등) 등은 거주지역의 시군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고,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은 각 시군산학협동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 추진하게 된다”며 “효율적인 시범사업을 통하여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