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개방화와 세계화 추세의 농업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새로 개발된 신기술 중심으로 2015년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에 327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보다 17.6% 증액된 것으로 도 농업기술원이 올해 도내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은 총 15개 분야 196종 1,110개소다.
먼저 식량작물, 원예, 특작·축산·농기계 등 새기술 보급사업은 5개 분야에 147종 608개소 156억원, 농가경영개선·정보화지원, 농업 전문인력 양성,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지원 등 농촌 지원 사업은 5개 분야에 30종 386개소 110억원이 투입 된다.
또한 특화작목육성 및 농촌생활 활력화를 위한 지역농업특성화사업과 농작업 재해 예방, 농식품 가공 체험, 농업 6차산업화 촉진 등 농촌생활자원 사업은 5개 분야에 19종 116개소 61억원을 투입하게 되며, 앞으로 시범사업 대상 선정 후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차선세 과장은 “시범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나 단체(마을, 영농조합 등) 등은 거주지역의 시군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고,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은 각 시군산학협동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 추진하게 된다”며 “효율적인 시범사업을 통하여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