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지난 2008년부터 1조4000억 원을 들여 남해고속도로 서김해나들목~대저분기점, 남해2지선 서부산영업소~서부산나들목(확장) 구간, 중앙 지선 김해분기점~대동분기점(신설) 등 3개 구간이 지난달 18일 개통했다.
그러나 냉정~서김해 구간과 냉정JC~장유 간 6차선 확장공사는 시공사인 울트라건설이 부도나면서 마무리를 못하고 있다.
11일 한국도로공사와 건설공제조합에 따르면 지난 12월 중 325억원 규모의 1차 입찰과 지난 2일까지 377억원 규모의 2차 입찰을 공모했으나 참가 업체가 없어 유찰된 상태다.
김해시의회 이영철 의원은 “냉정 주변 공사 중단으로 장유 대청천 생태하천 조성사업과 주변 완충녹지 공사 등도 늦어지고 있다”며 조속한 공사 완공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