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반 고흐와 신홍규 컬렉션 전시 연장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오는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수집가(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신 대표가 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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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지난 연말부터 상평동 무림페이퍼 앞 남강 일대에 조성한 생태습지구간의 둔치 조성을 위한 공사에 착수했다.
이 때문에 남강을 연결하는 다리 모양의 흙 제방길이 조성되면서, 혹시 통행용 다리를 조성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민들의 괜한 오해를 사고 있다.
해당 지역은 도시계획상 교량계획이 수립되어 있어 이같은 주민들의 오해를 부추기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해당 지역이 도시계획상 교량계획이 수립되어 있다 보니 주민들의 문의전화가 걸려오고 있다”면서 “기존의 생태습지구간에 둔치 조성을 위한 공사와 자전거 도로 개설을 위한 작업이 병행되어 이뤄지고 있으며, 다리처럼 보이는 제방은 작업차량의 진출입을 위해 임시로 조성한 것으로 공사가 끝나는 상반기 안으로 원상복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