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충청북도 이시종 지사는 12일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에서 개최된 충북경제 4%실현 비전 선포행사에 참석해 2개사와 투자협약 및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은 기업인, 기관·단체장, 시장·군수, 지역국회의원 및 도의원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주 오창 2산업단지에 투자하는 (주)셀트리온제약(대표 서정진)은 완제의약품을 제조하는 제약회사로 도내에는 진천과 오창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다. 이번에 생산라인 확충 계획에 따라 오창지역에 신·증설 투자를 진행할 예정으로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의향서를 체결한 롱다건설그룹은 대만에서 고급아파트를 건축하는 건설업체로 향후 자회사(Jung Shang, 중상社)를 설립하여 청주 오송지역 및 도내 유명지역에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송지역은 호텔, 쇼핑, 뷰티케어 등 상업시설(Pion Life Island)을 중심으로 투자할 계획이며, 기타지역은 4계절 컨셉의 휴양시설(4Seasons villa)을 연계한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향후 충북도내에 사업계획 추진, SPC 설립을 위한 사무소를 설치하고 입지선정, 인허가 등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수도권 규제완화 가속화, 지자체간 투자유치 경쟁심화, 기업의 투자위축 등 열악한 상황에서도 2015년에는 한층 더 강화된 투자유치 전략 다변화를 통해 신·증설, 수도권 이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