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울산시는 설 연휴기간 시내버스 이용승객 감소가 예상돼 일부 노선에 대한 감회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설 전날인 2월 18일과 설 이후인 20일, 21일에는 시내버스 201대(28.1%)가, 설 당일인 19일에는 시내버스 280대(39.1%)가 각각 감회 운행된다.
주요노선별 감회운행 내용을 보면 방어진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13개 노선 53대, 율리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20개 노선 53대, 북구 농소차고지에서 출발하는 6개 노선 18대, 석유화학공단 방면 3개 노선 7회, 부산 노포 방면 2개 노선 2대가 각각 감회 운행된다.
또한 지선버스와 마을버스도 ▲ 2월 18일 지선 5대, 마을 4대 ▲ 2월 19일 지선 40대, 마을 25대 ▲ 2월 20일 지선 31대, 마을 21대 ▲ 2월 21일 지선 17대, 마을 13대가 감회 운행된다.
울산시는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역, 터미널, 공단 등의 경유 노선은 감회를 억제하고, 시내버스 배차 간격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147개 노선, 855대의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