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2014년 연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30만 2천원으로 전년대비 3.4% 증가(소비자물가 상승을 제외한 실질소득은 2.1% 증가 했지만 가구의 평균소비성향은 71.5%로 1.4%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민들이 경기불황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한 심리를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55만 1천원으로 2.8%(실질 1.5%) 증가, 비소비지출은 80만 5천원으로 3.0% 증가 했다.
비목별로는 교통, 기타상품서비스, 오락문화 등에서 주로 증가하고 통신, 주거·수도·광열, 주류·담배는 감소했고 교통은 자동차구입비 증가, 기타상품서비스는 연금보험이 증가했다.
비소비지출은 건강보험, 고용보험 등의 사회보험료, 연금기여금 등이 증가 해 미래에 대한 준비를 조금씩 늘려가는 것으로 보인다.
처분가능소득은 349만 8천원으로 3.5% 증가, 이중 소비지출을 제외한 흑자액은 94만 7천원으로 5.2% 증가한 반면 가구의 평균소비성향은 72.9%로 0.4%p 하락 했다.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50만 6천원으로 0.9%(실질 -0.1%) 증가, 비소비지출은 76만 1천원으로 0.3% 증가 했다.
비목별로는 가정용품·서비스, 기타상품서비스, 음식·숙박 등에서 주로 증가하고 통신, 의류·신발 등은 감소하는 추세다.
비소비지출에서 금리하락에 따른 이자비용 지출은 감소했고 처분가능소득은 350만 3천원으로 2.9% 증가, 이중 소비지출을 제외한 흑자액은 99만 7천원으로 8.3%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21 배상익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