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도가 오는 9월 개최되는 ‘제4회 솔라페스티벌’ 개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솔라페스티벌은 ‘태양의 땅 충북’ 이미지 확산과 신성장동력 산업 ‘태양광’에 대한 도민과 국민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2012년 첫 회를 개최한 이래 금년 4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개최되는 솔라페스티벌은 오는 9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3일간 열리며, 지난 해와 동일한 장소인 청주체육관일원에서 ‘태양광과 태양전지가 만들어가는 세상’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태양광 관련 홍보관, 교육관 등 전시관을 운영하고 태양광에너지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관, 학술행사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행사를 준비할 방침이다.
태양광에너지의 미래를 기술은 물론 실물위주로 볼 수 있는 미래과학관, 학생들에게 태양광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교육관, 다양한 태양광발전 관련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업홍보관 등의 전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에서 생산하는 실생활에 직접 접목되는 실제품의 전시·시연을 통해 학생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관심의 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생 대상 태양광 발표대회와 초·중·고 학생 대상 모형태양광자동차경주대회를 확대 개최하고, 태양광 모형제품 만들기 체험, 그린에너지 놀이터, 실물 태양광 자동차 전시·운행 등 어린이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전국 최고의 태양광산업 집적지로 떠오른 ‘해품도 충북’의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태양광의 유용성과 필요성, 앞으로의 기술발전 가능성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행사 마련을 위해 충북테크노파크와 행사추진 협약을 체결(2월말 예정)하고 참여기업 모집, 홍보 등 내실 있는 행사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한편, 충북도는 충북경제 전국대비 4% 실현을 구체화할 전략산업으로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 산업, 세계시장 규모가 무한한 6대 신성장동력산업 중 하나로 태양광에너지를 선점하여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