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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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15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무정면 평지리가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16억원 등 최대 총사업비 26억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과 안전 등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162개 지역에서 공모 신청을 한 가운데 올해 1월부터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거쳐 지난 24일 85개 주거취약지역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담양군은 앞으로 무정면 평지리를 대상으로 슬레이트 지붕개량과 주택수리, 소공원 및 체육시설, 주차장 정비 등 경관시설과 함께 생활·위생·안전 인프라 정비 등을 3년간 전반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추진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마을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는 자립적인 마을개발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중요해 주민교육과 컨설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며 “민관이 하나가 돼 행복한 평지리 마을을 이뤄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