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현수회, 동구지역 취약계층의 설명절 나눔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 전달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현수회(회장 오정철)는 지난 2월 2일 월요일 오후 18시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온정 가득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찾아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오정철 회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온정의 나눔이 필요한 우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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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학교주변 유해업소 및 불량식품 단속에 나서고 있다.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의성군, 군위군 5개시군의 어린이보호구역 및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소재 초·중·고등학교 주변 대상이며, 기초 법질서 확립캠페인도 함께 펼쳐진다.
이번 단속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검찰에 송치할 뿐만 아니라,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려 민생침해 사범을 근절할 계획이다.
주요단속 내역으로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4대악 척결 홍보, 청소년 유해업소 및 불량식품 단속 등이다.
앞서 도는 개학 시기를 맞아 지난 2월 26일부터 시·군 자율적으로 학교주변 유해업소 등에 대해 점검 및 단속에 나서도록 한 바 있다.
박홍열 도 안전총괄과장은 도 전담 조직과 시·군 특사경을 합동으로 가동해 4대악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기초 법질서 확립 캠페인과 서민생활과 밀접한 민생침해사법 5개 분야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경상북도 안전총괄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