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추진하고 있는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에 4월 3일까지 60,382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하루 평균 최고 7~8천명이 넘는 도민이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을 신청 했으며, 신청인원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군별 신청현황을 살펴보면 창원시가 9,26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김해 7,923명, 진주 7,618명, 양산 7,470명 순으로 신청자가 많았다. 군부의 경우 거창이 2,31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함안, 합천이 뒤를 이었다.
4월 3일까지 신청한 대상자는 대상자 선정시스템을 통하여 4월 10일 수혜대상여부가 결정되며, 수혜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4월 20일부터 EBS교재비 및 수강료,온라인 수강권 및 보충학습 수강권, 학습교재 구입 등에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신청자 중 기존 교육청 초중고 교육비 지원대상자와 올해 신규 신청자는 4월17일에 수혜대상 여부가 결정되어 27일 이후 교육복지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향후 경남도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계속해서 추가로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가구의 경우 시장,군수 추천을 통해 소득,재산 기준과 상관없이 대상자로 결정할 방침이다.
아울러 5월부터 시군별 특성에 맞는 학습캠프, 진로프로그램, 자기주도 학습캠프, 대학생 멘토링, 특기 적성교육, 유명강사 초청특강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도 신청할 수 있어 서민자녀들의 학력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