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
여수해양경비안전서가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해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서장 여인태)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해상안전 저해사범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수해경안전서는 해양종사자를 상대로 계도 활동을 전개해 자발적인안전 확보 노력을 독려하는 한편, 해상안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전담반을 구성하고 경비함정을 투입 해상안전 저해사범 단속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집중단속 대상은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과적·과승 행위 ▲선박 및 해양시설의 안전설비 임의변경 및 미준수 등 안전규정 위반행위 ▲항계 및 교통안전특정해역 어로행위 및 무허가 공사 등 해상교통안전 저해행위 ▲김 양식장 공업용 무기산 사용 등 국민의 안전 침해행위로 적발시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 관계자는 “해상안전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이나 해양범죄신고 122 전화를 통한 적극적인 시민 제보를 당부하면서, 해상안전 확보를 위한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