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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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제93회 어린이 날을 맞아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들을 마련한다.
북구는 오는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외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어린이, 부모,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1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3회 어린이 날 기념식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구지역아동센터와 연계 추진하며 1부 기념식, 2부 체험마당, 3부 놀이체험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로 두암지역아동센터연합 어린이들로 구성된 ‘반올림 합창단’의 합창과 하버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젬배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모범어린이 표창, 마술공연, 소망풍선 날리기 등 기념식이 개최된다.
그리고 네일아트,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카네이션 만들기 등 체험 부스 운영과 패밀리랜드 자유이용 등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북구는 오는 5월 5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등 200명을 초청해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되는 ‘리틀 라이온’ 뮤지컬을 관람하는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문화체험기회도 제공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맑고 푸른 꿈을 키워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