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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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덕진소방서&완주군 재난대응능력 키운다!
덕진소방서?완주군 2015.안전한국훈련&긴급구조훈련 실시!
19일 14시, 전북완주군 용진면 소재 완주군 중앙도서관에서 토지수용 및 보상에 불만을 품은 주취자의 방화 및 유독물(염산) 누출을
가상하여 2015.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긴급구조종합훈련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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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주관기관인 전주덕진소방서와 완주군을 비롯하여 완주경찰서, 육군9585부대, 206항공대, 한국전력, KT, 대한적십자사, 전북대학교병원, 기전대학교 등 29개
기관에서 41대의 장비와 약 400여 명의 인력이 동원되어 다중이용시설의 대형화재에 따른 다수의 인명피해 및 유독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하여 상황전개에 따라 4단계로 나누어 이루어졌다.
제1단계 : 방화로 인한 화재발생 및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제2단계 : 초동조치 및 기초재난수습체계 구축(긴급구조 통제단 가동)
제3단계 :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응원출동, 통합지원본부 운영)
제4단계 : 구호 및 복구활동(현장지휘권 이양, 시설물 복구)
훈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대형 재난발생시 긴급구조 관린기관?단체 간 공조체제를 구축을 토대로 사전 역할분담 및 현장지휘체계를 공고히 다져 앞으로는
세월호 침몰사고 대응과정에서 나타난 우(愚)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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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201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따른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대응 통합현장훈련을 19일 오후2시 완주군립 중앙도서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대형화재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훈련에서는 기존의 단순한 협업
부서 및 관련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보고하는 발표식 훈련을 지양하고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문제상황을 부여하는 대응 단계별 문제해결
방식의 훈련으로 전개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전라북도와 완주군이 통합으로 실시하는 현장훈련으로이 훈련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성일 완주군수, 정완택 전북소방본부장,
최창규 제35사단장, 홍성삼 전북지방경찰청장 등 관내 어린이집
아동 50여명과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및 주민 등이 참관하여위기 대응능력을 강화시켰다.
김종혜 재난안전과장은 “세월호 사고로 안전에 대한 군민의 경각심이
어느때보다 높다”며 “작년 11월 국민안전처가 출범한 이후 처음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군민의 생명보호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발생시 초기대응역량강화에 훈련의 중점을 두고 있으며 훈련성과를 높이기 위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