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장관 홍용표 페이스북 이미지통일부가 통일준비위원회와 함께 5월 29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 광화문 광장과 서울 광장 일원에서 '통일박람회 2015'를 개최하는 가운데 홍용표 통일부장관이 30일(토) 관람객을 직접 안내하는 1일 가이드로 나선다.
최근 홍 장관은 개인 계정을 운영 중인 페이스북을 통해 통일박람회 이벤트 계획을 공유했다. '통일박람회 2015'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27일(수)까지 본 글을 공유하고 함께 홍보에 나선 누리꾼 중 5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30일(토) '통일박람회 2015' 주요 부스와 프로그램을 직접 안내할 계획이다.
홍용표 장관은 “통일박람회는 모두가 함께하는 통일 준비를 위해 마련된 전 국민의 축제인 만큼 보다 많은 분들에게 행사를 알리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작은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할 뜻을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홍 장관 홈페이지(www.facebook.com/unikoreaHongyongpyo)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