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농산업인력지원센터 홈페이지농림축산식품부는 농번기 일손 확보를 지원하기 위하여, 5월 29일 14시부터 도시 구직자와 농촌 구인 정보를 등록하고 일자리를 알선하는 ‘농산업인력지원센터 홈페이지(www.agriwork.kr)’ 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농산업분야 구인․구직을 원하는 사용자는 동 사이트에 접속하여 우선 회원가입을 하고, 희망 지역․품목․시기별로 정보를 등록하면, 전문상담사를 통해 쉽고 빠르게 일자리를 알선 받을 수 있다.
동 사이트를 통해 농번기 농촌일자리를 소개받은 구직자는, 출퇴근 교통․숙소․상해보험․농작업교육 지원 등 ‘농산업 인력지원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각종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또한, ‘농산업인력지원센터’ 온라인서비스는 PC는 물론 스마트폰․패드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여, 보다 편리하게 농촌 일자리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농식품부는 농촌 농번기 인력난 해소 및 도시 구직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14년부터 ’농산업 도농협력 일자리 연계사업‘을 추진, 5개 권역을 지정하고 3년간 국고 14.2억, 지방비 1.6억여 원을 각각 투입하여 지원 중이다.
현재는 경남의 거창·함양·산청, 전북의 임실·순창·남원, 전남의 나주·화순 및 담양·구례·곡성, 충북의 단양·제천 등 총 5개 권역에서 농산업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추가 수요가 있는 권역을 지속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농식품부와 참여 지자체는, 이와 같은 온라인서비스가 개시되면, 농번기 일자리에 대한 상시적인 정보 제공으로, 도시 구직자의 참여가 확대되어 일자리 창출과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동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