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익산시농업기술센터가 버섯품질의 고급화를 위해 올해 버섯재배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비 2억2천만원(국비20% 시비 30%, 융자 30%, 자담 20%)을 투입해 버섯재배농가에 필요한 냉동기, 혼합기, 입봉기, 탈봉기, 액종균배양기 등 장비를 지원한다.
지난 2월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버섯관련 장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느타리버섯 재배농가의 경우 날씨가 급격히 더워지는 요즘 버섯재배사에 냉동기를 설치해 여름철 버섯재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냉동기 공급으로 버섯의 마름현상이 방지되고 버섯갓의 색깔이 좋아져 수량 증대와 여름철에도 버섯재배가 가능해졌다. 버섯품질의 고급화가 이뤄져 2kg 한박스당 3천~4천원의 가격차이가 발생해 설치전후 소득이 30%이상 차이가 날 것으로 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버섯재배시설현대화사업은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내년에도 국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