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농촌진흥청은 맛과 식감이 우수한 아위느타리버섯의 새 품종 ‘비산2호‘를 육성했다.
아위느타리버섯은 항종양과 혈당 강화에 도움이 되며, 위와 신장 장애, 기침을 멎게 하고 염증을 없애 산부인과 질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산2호’는 ‘아위1호(비산1호)’에 이어 개발한 품종으로 버섯 모양이 우수하게 이루어지는 특징이 있다.
아삭아삭한 식감이 뛰어나며, 독특한 향이 없어 버섯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도 잘 먹을 수 있다. 특히, 볶음이나 전, 구이 등 버섯의 맛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요리에 알맞다.
또, 까다로운 아위느타리버섯 재배 방법 대신 새송이 재배 방법을 적용해 쉽게 재배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으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모양으로 육성했다.
농촌진흥청은 ‘비산2호’의 품종보호 출원1) 후 통상실시를 통해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통상실시를 받은 농가는 자동화시설을 이용해 대량 생산해 농가 자체 브랜드로 시중에 판매 중이다.
앞으로 아위느타리버섯에 대한 다양한 기능성 품종을 육성하면 경쟁력을 키워 로열티(사용료)를 받는 품목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 버섯과 신평균 박사는 “앞으로 아위느타리버섯의 새 품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새송이 농가는 물론, 버섯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