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경상남도는 지난 6월 19일자로 도내 전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가 지난해보다 68일 앞서 발령되어 11월말까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일 오전 11시 고성 수산기술사업소에서 도,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해역 예찰강화와 구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관내 해역에 대한 해파리 발생상황 모니터링 강화, 대량 발생해역에 대한 집중구제, 해파리 접촉피해 응급대처법을 전달하고, 어업인의 자율참여 유도 등 도와 시군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어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였다.
지난 6월 10일 고성군 고성만·자란만 해역에 대해 최초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 발령이후 경남도, 고성군, 고성군 연안통발·연안자망 자율관리공동체 어업인들과 회의를 거쳐 자란만 해역에에서 6월 11일부터 현재까지 자율관리공동체 어선 40척, 경남도 어장정화선, 임차어선을 198척을 투입하여 현재까지 487톤의 해파리를 구제하였다.
한편 도는 효율적인 해파리 구제작업를 위해 6월 1일 해파리 피해방지 종합대책을 수립 시달하였고, 제거그물망, 분쇄기, 피쉬펌프 등 51여 점의 해파리 구제장비를 이미 확보하였으며, 해파리 구제사업비 3억 4천만 원을 시군에 긴급 교부하는 등 어업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