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익산보석박물관이 ‘유네스코세계유산 백제역사 유적지구, 보석도시 익산’을 홍보하기 위해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Hall C에서 열리는 ‘2015 한국주얼리페어(Jewelry Fair Korea 2015)'에서 홍보관을 운영한다.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 및 국내 주요 보석·시계 유관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2015 한국주얼리페어’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매년 국내외 320개사 500부스가 참여하는 가운데 실질적인 구매력을 갖춘 업계바이어 및 종사자 등 3만여명이 참관하는 국내 최대의 보석·시계 전문 전시회다.
올해 한국주얼리페어는 각 제품별 브랜드관을 비롯해 수출 중심의 프리미엄관, 패션주얼리, 액세서리 및 실버관, 해외관, 장비 및 기관 등 다양한 테마별 특별관이 구성된다.
보석박물관은 부스-E32에 익산시 홍보관을 운영하며, 익산의 문화‧역사‧관광‧보석 등의 산업 등을 홍보한다. 특히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익산 미륵사지, 왕궁리 유적지 등을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알리는데 중점을 둔다. 또 전시관을 찾는 귀금속보석 관계자 및 일반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천연보석 소망나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보석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 운영은 ‘보석의 도시, 익산’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알리고 익산의 보석을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