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오는 7월24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산 만화 캐릭터를 내세운 박물관인 둘리뮤지엄이 개관되어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둘리뮤지엄은 김수정 원작만화 둘리의 배경이 되는 도봉구 쌍문동에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도봉구를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1983년에 탄생한 아기공룡 둘리는 아기 공룡 둘리가 소시민 고길동 집에 머물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으로 공룡의 돌연변이 후손 둘리, 집주인 고길동, 외조카 희동이, 악동들인 도우너와 또치 그리고 이웃집 가수 지망생 마이콜 등의 캐릭터를 등장인물로.그 당시 만화잡지 《보물섬》에 연재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1988년엔 KBS에서 TV용 애니메이션 만화로 방영된바 있다.
만화속 아기공룡 둘리의 배경인 고길동의 집의 실제 위치가 바로 서울 도봉구 쌍문동이고,빙하를 타고 내려온 아기공룡 둘리가 처음 발견된 곳도 쌍문동의 우이천이라고 한다.
앞으로도 둘리 뮤지엄 개관에 이어 계속해서 테마거리, 공원, 지하철역 등 둘리 테마타운이 차례로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