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익산시가 이달 익산시귀금속보석산업발전협의회를 통해 귀금속공예 분야 변인수(59)씨, 소병돈(50)씨를 2015 귀금속보석명인으로 선정했다.
변인수씨는 변씨공방을 운영하며 43년의 귀금속공예분야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다. 대표작품으로는 래프리카 주조공법과 상감 기법을 응용하여 오팔,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루비로 늦은 가을을 형상화한 브롯치와 펜던트 등이 있다. 변씨는 전국귀금속 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한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소병돈씨 또한 테크젬 사업장을 운영하며 귀금속공예 21년차다. 귀금속의 대면적 용접과 판금 및 조금기법을 이용한 순금의 미륵사지석탑이 대표작품이다.
시는 내달에 명인지정 인증패 및 인증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명인들에게는 주얼팰리스 임대사용료 감면 및 시 홈페이지, 각종 매체에 명인제품의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 귀금속보석명인 선정을 계기로 익산시 귀금속보석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