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천안박물관에서 염색 체험 후 단체사진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영국 런던의 세인트 마이클스 칼리지(St. Michaels Catholic College) 중학생 15명이 한-영 학생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충남에서 국제교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국 학생 한국 방문은 지난 11월 충남의 중학생 15명이 영국 런던의 써덕(Southwark)교육구청내 학교를 방문해 교육학예교류를 마친 답방으로 상호방문교류의 원칙에 따라 충남의 중학교에서 국제교류 체험학습을 실시하게 됐다.
한-영 학생 국제교류는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고 양국 젊은 세대 간 교류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국 학생들은 방문기간 중 오전에는 천안새샘중과 천안봉서중 등 2개 학교에서 국내 학생들과 함께 학교 수업에 참여한 뒤 오후에는 독립기념관, 천안박물관, 한국민속촌, 경복궁 등지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체험학습을 갖고 있다.
특히 방문기간 동안 홈스테이 방식으로 진행돼 영국 학생이 한국 학생의 가정에 머무르면서 한국의 가정생활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
이번 국제교류에 참여한 케빈 센체츠(Kevin Sanchez, 세인트 마이클스 칼리지 학생)는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많이 배우고, 한국 학생들과 얘기하고 친구가 될 수 있어 좋았다”며 “한국의 문화를 런던의 친구들에게 얘기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