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하동군은 가시권 덩굴제거 등으로 경남도가 주관한 2015 숲 가꾸기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올해 숲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정책숲가꾸기 385ha를 비롯해 천연림 병해충 방제 115ha, 어린나무 가꾸기 43ha를 추진했다.
또한 조림지에 대한 사후관리를 위해 풀베기 사업도 대대적으로 실시해 기존 사업량 500ha보다 많은 689ha를 완료하는 등 조림지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군은 군수공약사항으로 주요 도로변 등 가시권을 우선적으로 전 도로변에 대한 덩굴제거사업을 집중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도 19호선을 중심으로 42.9ha의 덩굴을 제거하고 13개 읍·면의 인건비 재배정을 통해 국도·지방도·군도 등 도로변 70.62ha의 덩굴제거와 일자리 창출로 깨끗한 숲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그리고 화물트럭, 굴삭기, 파쇄기, 톱밥기 등 임업기계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도로변 인근지역 숲 가꾸기 산물과 고사목 등을 파쇄해 산림자원의 공익적 가치와 편익 증대에 노력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향상과 산림자원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