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익산시는 미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확보를 위해 2017년도 2차 신규사업 발굴에 착수했다.
이번 2차 발굴은 관련 용역과 중앙부처의 사업을 면밀히 분석하여 도시와 농촌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농업관련 사업과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익산시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역사, 문화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사업은 사업의 효과성, 적정성, 실현가능성 등을 판단 후 부서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2017년 국가예산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내용의 완성도와 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농촌, 일자리, R&D, 식품, 환경, 새만금, 역사도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사업을 연중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라북도와 관계부처를 수시 방문하여 사업설명을 통한 국가예산확보 활동으로 부족재원 확보와 현안사업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익산시는 국가예산사업 발굴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 지난해 10월 보고회를 갖고 2017년 국가예산확보 대상사업으로 32건, 3,300억원 규모의 1차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내부 검토회의와 전문가 정책 토론회를 거쳐 최종 19개 사업인 1,13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