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미국 국무부 토니 블링큰 부장관은 북한의 도발을 포함한 양자 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0일 수요일에 한국 서울에서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만났다.
미국 국무 장관 존 케리에 이어 2인자인 블링큰은 도쿄에서의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이후 한국에서의 이틀간의 방문을 위해 19일 새벽 입국했다.
두 나라는 성공적인 수소 폭탄 실험을 실시한 북한에 대한 새로운 제재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마크 리퍼트주한 미군대사와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회의에 참석했다.
이달 초 1월 6일 북한 국가가 미국의 위협에 대한 자기 방어의 수단으로 수소 폭탄 실험을 실시했다고 통신사 조선 중앙 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정부와 무기 전문가는 수소 폭탄 실험 성공 발표에 대한 북한의 주장을 의심하지만, 북한의 네 번째 핵 실험으로 중국과 미국을 화나게 했다.
북한은 1월 15일 미국과의 평화협정체결 및 한국과 미국의 군사 훈련에 대한 중지를 요구했다.
그러나 블링큰은 북한이 조치에 따르는 비핵화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것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고립 된 상태가 긴 미국과의 평화 협정외에도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약 28,500의 미군 병력의 종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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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SEOUL, SOUTH KOREA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Defence,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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