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전광삼 새누리당 예비후보(영양·영덕·울진·봉화군)는 15일 울진군 울진읍에 위치한 종합복지회관을 방문해 복지사와 자원봉사자들과 대화를 가졌다.
이 날 전 후보는 복지사 면담과 다문화 가족 사진촬영 행사장에서 다문화 가족분들을 만나 인사드리며 사진촬영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한 복지사는 “다문화 가족은 우리지역에서 매우 중요한 구성원임에도 아직 그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많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우리 지역에 살고계신 다문화가족들이 정착을 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며 다문화가족이 행복한 지역이 되도록 공공지원사업과 민간대기업의 사회환원 사업발굴을 통해 우리 지역과 매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탤 생각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