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 장예쑤이가 2월 16일 (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후로 한반도에 따른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한국 임성남 외교부1차관과 한중외교차관 전략대화를 위해 만남을 가졌다.
2013년 이후 7일 이틀째 차관급 전략 대화 기간 동안, 양측은 북한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관련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라고 한국의 외교부는 말했다.
북한은 1월 6일 핵폭탄 실험을 재개한 이후 2월7일에는 국제 사회에 비난을 받은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하는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중국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한반도 배치에 대해 거듭 우려를 표명했다.
미군 관계자들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관련 시스템은 한국에서 필요하지만, 한국은 중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이기 때문에 둘의 관계에 위험해 질 수있어 공개적으로 논의하기를 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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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SEOUL, SOUTH KOREA
Source: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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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4QN4G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