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올해 처음 열리는 제8차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하고 일자리 문제에 관해 머리를 맞댄다.
박 대통령은 국민경제자문회의 의장으로서 매회 회의를 주재해왔다.
이날 회의 슬로건은 '일자리 중심 국정 운영, 노동개혁은 일자리 개혁, 일자리 넘치는 청년과 여성'이다. 회의는 개회, 박 대통령 모두 발언, 일자리 중심 국정 운영에 대한 총괄 보고, 토론, 마무리 발언 등 순으로 진행된다.
이 중 토론 첫 번째 세션에선 '노동개혁 효과와 추진 전략'을 주제로 37만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개혁 4대 추진 전략이 제시된다.
두 번째 세션에선 '청년과 여성 일자리 증대 방안'을 주제로 혁신센터 고용존과 청년희망재단의 협업으로 10만명 이상에게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내용 등이 논의된다.
이 자리에는 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정부 자문위원, 황교안 국무총리,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이기권 고용노동부·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등 정부 인사,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이명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 이용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총 60여명이 참석한다.